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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양랑

성명 : 임양랑 쟝르 : 성인가요 <바람 바람 바람> 의 김범룡과 「얼룩진 사랑」의 영과영 등과 같이 음악활동을 시작한 임양랑이 15년만에 3집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타인」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1990년부터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았다. 항상 그의 손에는 기타가 쥐어져 있었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노래로 위안을 삼았다. 개인사업에서부터 영업사원, MC 그리고 지금은 강릉에서 주부가요교실에 강사로 있으며 1,000여명의 팬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도 많은 이들의 뜨거운 성원과 열정에 힘입어서 이다. 현재 「타인」은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이스와 간결한 홍키통키 리듬이 듣는 이의 귀를 간지럽히며 인트로의 톡톡 튀는 어쿠스틱 기타는 가라앉은 마음을 업시켜주는 효과를 만들며 지루하고 한적한 오후시간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주부들로부터 사랑을 모아가고 있다. 특히 리얼 사운드를 녹음해 듣는이에게 거부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0대와 40대들이 그동안 기다려 왔던 분위기의 곡이라서인지 많은 30-40대 팬들이 신청하고 있는 추세이다. 「타인」을 만든 작품자는 그와 오랫동안 친구사이로 지낸 「얼룩진 사랑」의 멤버이자 현재 트롯계에서 최고의 작곡가로 손꼽히는 김정호가 맡아 둘만의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타인」과 함께 마지막까지 타이틀곡으로 경쟁했던 「평생친구」(정찬우 작사/ 김정호 작곡)는 「타인」과 비슷한 느낌의 곡으로 평생을 친구처럼 살아가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80년대풍의 복고풍 발라드곡 「이별이 주는 슬픔」도 아낌없이 추천하고 싶은 곡이다. 아마도 「이별이 주는 슬픔」을 듣는 30-40대라면 분명 그 시절로 돌아가 잊고 지내던 옛사랑의 이름 석 자 정도는 분명 떠오를 것이다. 1988년 「어떤날」로 가요계 데뷔해 홍보를 방송보다는 다운타운가에 치중 수십차례에 걸쳐 미니콘서트를 가지면서 자신의 고정팬들을 확보하며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임양랑은 특이한 보이스로 소녀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은 가수로 지금까지도 그를 기억하며 오랫동안 팬을 남아 있는 주부들이 있다. 1989년에 2집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스런 그대여(축혼의 노래)」를 발표 감미로운 음성과 아름다운 선율로 결혼을 앞둔 연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곡명 아티스트 앨범 듣기 뮤비 가사 악보
어떤날 임양랑 임양랑(어떤날/외로운 들국화)
타인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평생친구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상처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짐이된사랑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이별이주는슬픔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불나비 임양랑 임양랑(평생친구)
사랑의진실 임양랑
인생은미완성 임양랑
님이시여오서소 임양랑
잊혀지질않아요 임양랑 임양랑Remake(평생친구)
위대한사랑 임양랑
고이고이 임양랑 임양랑(고이고이)
꽃잎에새긴사랑 임양랑 임양랑(고이고이)
사랑스런 그대여 임양랑
뱃고동 임양랑
당신의생일 임양랑 임양랑(마지막 사랑)
마지막사랑 임양랑 임양랑(마지막 사랑)
묻어버린아픔 임양랑 임양랑(마지막 사랑)
슬픈사랑 임양랑 임양랑(마지막 사랑)
마이웨이 임양랑 마이웨이/변하지 않는 사랑
변하지않는사랑 임양랑
비와나 임양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