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차트
방송현황 검색
매체별 차트
지역별 차트
작품자 차트

류계영

◈ 이름: 류계영 (본명: 최계영) ◈ 생년월일: 1964년 6월 15일생 (음) ◈ 혈액형: O형 ◈ 키: 164cm ◈ 몸무게: 53kg ◈ 별명: 놀부 ◈ 고향: 강원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 ◈ 주소: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826-2번지 ◈ 출신학교: 횡성부곡초등/횡성강림중/한일여자실업여고 ◈ 취미: 매일 산에 오르기 ◈ 자신있는 요리: 잡채 ◈ 가족사항: 2남 4녀중 첫째 ◈ 이상형의 남자: 자상하고 이해성 있는 남자 ◈ 취미: 수영 ◈ 팬페이지: cafe.daum.net/kyeayoung ◈ 2001년: 류계영 카페노래- 음반 발표 ◈ 2001년: 제1집 발표/세종대왕/누군가의 품에 안겨서/하기나름/등 ◈ 2000년: 11월 16일/대한적십자사/자원봉사 500시간-수상 ◈ 2001년: 11월 15일/한국가수분과위원회/모범 가수상-수상 ◈ 2001년: 12월 03월/한국종군연예인협의회/대한민국 통일가요제/신인 가수상-수상 ◈ 2001년: KBS드라마 "동양극장" 제4화 가수로 출연 ◈ 2002년: 12월 24일 / KBS 이것이 인생이다(제241화) "치악산 처녀의 애가" 주연 출연 ◈ 2003년: 6월 17일 / MBC 토크쇼 임성훈과 함께 "40살 치악산 처녀의 공개 구혼장 (류계영 편)" ◈ 2003년: 6월 29일 / KBS 카네이션 기행 "어머니를 위해서라면 (류계영 편)" 서러운 인생 꼿꼿하게 딛고 일어선 똑순이 KBS TV ‘이것이 인생이다’ 주제가 부르며 인기 상승 일하고 공부 하느라 하루 4시간 밖에 자지 못하던 시절 노래는 류씨의 유일한 쉼터였고 희망이었다고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며 고통을 이겨온 그녀는 남동생이 카지노에 손을 대 4억 이상의 빚을 졌을 때 처음으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는데….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 인생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KBS TV의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프로그램의 주제가 ‘인생’의 한 소절이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류계영씨(40)는 횡성군 안흥면 부곡리 갈골마을 출신으로, 작년 12월 24일 방영된 ‘이것이 인생이다-치악산 처녀의 애가’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손바닥만한 땅이 전부인 부모님의 6남매 중 맏딸. 2살 터울씩 줄줄이 이어지는 다섯 동생에 도저히 떨어져 나갈 것 같지 않은 가난. 한 끼 걱정을 해야 했던 가난한 집안의 맏딸 류씨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인문계 고등학교는 언감생심 꿈도 못 꾸고 수원의 한일여자실업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아빠의 손톱 밑 까만 때를 말끔히 벗겨 드리고 동생들 고등학교까지는 반드시 마치게 한다는 게 열 여섯 어린 나이에 제 결심이었습니다.” 이후 류씨는 5년간 공장, 학교, 기숙사를 시계추처럼 다닌다. 하루 4시간 이상을 잘 수 없는 고된 생활이 이어졌다. 쏟아지는 졸음을 이길 길 없어 방직 기계에 손가락이 딸려 들어가기도 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코피를 쏟고, 졸다가 넘어져 머리가 깨지기도 했다. 그 대가로 받은 몇 푼은 고향 동생들의 배를 채울 소중한 것이었다. 노래는 그런 그녀에게 유일한 쉼터. 류씨는 소시적부터 전국노래자랑을 비롯해 각종 노래 대회에 나가 최하 우수상을 수상하는 알아주는 가창력의 소유자다. 학교를 졸업 자 그녀의 노래실력을 알고 있는 선배 언니가 서울에 차린 자신의 스탠드바에 류씨를 세우면서 류씨는 직업 가수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변변한 무대 의상 하나 없이 지하 월셋방, 얹혀 살기를 전전하나 ‘정은이’ 류계영은 가는 곳마다 한번에 오디션을 통과하며 하룻밤에 10군데 나이트클럽을 뛰는 숨가쁜 나날을 9년간 지속한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게 철칙과 같은 최면 3가지를 건다. 술 담배 하지 않는다, 항상 웃는다, 그리고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 말고 오직 가족만을 위해 산다는. 이를 악물고 버텨온 세월. 강림에 살던 가족들을, 비록 쌍다리 건너편 뚝방 밑 방 한 칸짜리 월세지만, ‘도시’로 불러내는 것을 시작으로 부모님께 커다란 노후대책을 한 가지씩 마련해드리고, 자신도 ‘뭐든지 혼자’라는 자신의 인생과 같은 뜻의 ‘모노’라는 이름의 카페를 차리면서 밤무대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리고는 죽어서도 못 잊을 부모와 류씨를 하늘처럼 믿는 동생들을 거느리고 꿈결 같은 6년의 시간을 보냈는데…. “남편같이 의지했던 남동생이 카지노에 손을 대 4억 이상의 빚을 졌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동생이기에 많은 것들을 해주었는데 다 날렸더군요. 내 삶을 한꺼번에 무너뜨린 사건이었고 내 인생 처음으로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빚을 갚으면서 한편으로 알토랑 같이 모은 돈을 털어 제작한 앨범은 별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자 류씨는 산을 타기 시작했다.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나 자신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래, 개미 발자국 만큼씩이라도 가기만 하자.” 이 무렵 동료 가수를 통해 류씨의 인생이 ‘이것이 인생이다’의 PD 귀에 들어갔고, 2002년 12월 24일 류씨의 인생 역정이 방송을 타게 된다. 그리고 자축하며 자비 들여 만든 CD가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선정되고, 발매 2개월 만에 1만5천장이 팔리는 쾌속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류씨는 2001년 연예인협회 모범 가수상 수상을 비롯해 선행상을 두 차례 받았다.
곡명 아티스트 앨범 듣기 뮤비 가사 악보
세종대왕 류계영 류계영 Vol.1
하기나름 류계영 류계영 Vol.1
누군가의품에안겨서 류계영 류계영 Vol.1
인생 (이것이인생이다) 류계영 이것이 人生이다
류계영 류계영 Vol.1
나당신을 류계영 이것이 人生이다
결정했어요 류계영 이것이 人生이다
운명 류계영
도련님생각 류계영 류계영 Vol.1
목화밭 류계영
비오는날의카페 류계영 류계영 Vol.1
여러분 류계영 류계영(여러분)
너예수께조용히나가 류계영
당신이최고다 류계영 류계영(여러분)
눈물로시작된사랑 류계영 류계영 Vol.1
노을 류계영 허윤정(소꼽장난/꿈을향해)
사랑이별건가 류계영 류계영 [사랑이별건가]
정끊는약 류계영 류계영 [정끊는약]